"지금은 학교가 대학을 가는 방편으로 전락했는데 스님은 교육을 어떤 시각으로 보고 있으며 정토회의 100년 뒤 계획은 무엇인지"에 대한 스님의 말씀이 어떠했는지 참 궁금합니다
2014-10-21 14:01:04
퍼런배추
스님말씀 마음에 새기며 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0-21 13:26:59
조
이 강연을 읽고나니 아들이 생각납니다.
2014-10-21 13:26:01
오 ㅁㄴ
오늘도 감사합니다 늘 마음에 새겨 잊지않도록하겠습니다..
2014-10-21 13:01:31
안선영
스님! 감사합니다!
2014-10-21 12:58:27
주디
촬영감독님까지 차에 타셨다 하니<br />나중에 법문을 동영상으로 모두 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2014-10-21 11:17:56
경신
"화가 머리끝까지 났을 때 내려놓을 수 있으면 그 때 부처되는 길이 열립니다. ~ 내가 눈을 뜨기 전에는 이세상에 부처님이 출현한들 소용이 없습니다. ~ 깨달음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단박 깨달아 항상 행복하게 사십시요. " 오늘 법문 통해 깨달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지만, 제 수준이 낮다보니 마음이 무겁기도 합니다. 하지만, 올바른 가르침을 따라가고자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세계100강 마칠때까지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10-21 11:08:21
정명화
정진을 거르니 마음이 불안합니다. 아프다는 핑게뒤에 숨어있는 제가 보입니다. 정진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2014-10-21 10:04:04
소천인
스님의 마지막 정리 말씀을 읽다보니 눈물이 고입니다.. 중생에 대한 절절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저도 깨달을수 있도록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