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10.19 세계 100회 강연(53) 애틀란타 Atl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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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경

내 욕심을 채우기위해서 자식을 이용하지 말라는 말씀이 저를 부끄럽게하네요. 제가 지금 울 애들에게 그러고 있거든요. 애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를 스님의 말씀으로 가슴깊이 와닿아서 눈물이 나네요.코치가 아닌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오늘 애들오면 미안했고 고맙다고 안아주어야겠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2014-10-22 11:09:32

김명순

제대로 엄마역할 하는방법 배우게 되어기쁩니다.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날마다 좋은날 돼소서~()

2014-10-22 09:35:51

양말내

^^스님의 발자옥마다 꽃망올터짐소리가 톡톡 들림에 주변이 밝아집니다. 저주차도 그현장에 있은냥 감동스러워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구 건강도 잘 챙기시어 일정 소화 잘 하시길~~

2014-10-22 09:30:16

김태현

스님의 말씀으로 아침을 열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아이와 학교에서의 아이들에게 성심 성의껏 대하겠습니다
스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매사에 깨어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0-22 09:27:28

윤희

스님 늘 건강하세요

2014-10-22 06:54:13

김은숙

매일 스님의 하루로 시작합니다. 스님 !건강히 다녀오세요!

2014-10-22 05:18:26

시덩령

고맙습니다...

2014-10-22 02:57:33

강선경

부처님께서 빙긋이 웃으시며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실때 저는 참좋습니다. 빙긋이.. 부처님께선 참 좋은 마음을 가지셨기에 그렇게 웃으실수 있으셨을텐데..저는 오늘도 많이 찡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또 울었습니다. 스님! 오늘 이곳 춘천은 비가 왔어요. 지금은 밤11시가 넘었습니다. 비는 그쳤어요. 가을잎이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창밖으로 보입니다. 봄에는 봄바람에, 여름엔 습기먹은 더운바람에, 가을엔 오늘과 같이, 그리고 겨울엔 또 그렇게... 저 낙옆도 제 몫을 다하며 제 운명을 사는데.. 참으로 저는...나뭇잎을 스승 삼아야 할까 싶습니다. 나뭇잎보다 오늘은 제가 더 흔들렸지만 내일은 오늘보다 낫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안녕히 주무세요^^♥♥

2014-10-21 23:29:37

무아집

늘 좋은 법문이시지만 이번 역시 명쾌하게 정리해주시네요
부처님께서 오시는 순간, 잘 새기고 네!! 하겠습니다_()_
감사합니다

2014-10-21 22:17:44

조성숙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스님의 하루 소식으로
오늘하루도 스님의 일정을 봅니다. 스님 건강히 다녀오세요~

2014-10-21 21:5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