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관법당
[정관] 정회원의 기본 의무이자 행복한 권리 함께 해요 - '정회원의 날' 보고회 참석

정토회는 회원, 정회원으로 구성이 되며 정회원에는 발심행자, 서원행자, 결사행자로 나누어 집니다. 정회원은 수행, 보시, 봉사를 자신의 삶 속에서 꾸준히 실천해 나아가겠다고 약속한 봉사자들 입니다. 저 또한 정토회 정회원이며 정회원이 되기 전과 후에도 어떻게 정토회가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9월 2일 오전11시 정관법당 '정회원의 날'이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제 궁금증이 풀어져 여러분께 정관법당 '정회원의 날'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정관법당에서는 먼저 영상을 통해 이기혜 님으로 부터 인삿말씀과 그동안 전국 사업보고 및 결산 보고를 듣고, 해운대정토회 이문희 님과 담당자 님이 부산울산지부에서 진행되었던 사업 및 살림살이를 영상과 PPT자료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안내를 해 주었습니다.

엄숙하면서고 여법하게 진행이 되었던 정회원의 날
▲ 엄숙하면서고 여법하게 진행이 되었던 정회원의 날

해운대법당 이문희 대표님으로부터 부산울산지부 정회원 보고를 듣는 모습
▲ 해운대법당 이문희 대표님으로부터 부산울산지부 정회원 보고를 듣는 모습

이기혜 대표님으로부터 그동안의 정토회 활동보고를 듣는 진지한 모습
▲ 이기혜 대표님으로부터 그동안의 정토회 활동보고를 듣는 진지한 모습

보고를 받는다는 생각에 지루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동안 법당에서 봉사하신 봉사자들의 활동모습을 영상으로 보고 사업이 진행된 모습을 수치로 그래프로
보면서 생소하기도 했지만 생각보다 활동 범위가 넓고 이렇게 운영이 되어지는 구나 라는 생각에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신규 정회원에게는 작은 연꽃송이도 선물하는 축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입 정회원에게 연꽃 송이를 증정하는 시간
▲ 신입 정회원에게 연꽃 송이를 증정하는 시간

신입 정회원들의 밝은 미소 : 왼쪽부터 김채선님, 김효영님, 홍순조님
▲ 신입 정회원들의 밝은 미소 : 왼쪽부터 김채선님, 김효영님, 홍순조님

이렇게 행사가 끝난 후에는 다과를 함께하며 건의사항과 궁금증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제안 되는 사항과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의 내용은 지부와 행정처에 의견이 반영이 되어 다음 '정회원의 날' 진행에 도움이 되며 건의사항은 정토회 사업 운영에 참고가 된다고 합니다.

저희들에게 보고되는 PPT 한 장 한 장 만드는데도 여러 봉사자의 노력이 있었다는 사실에 봉사자의 한 사람으로 놀랍고 정관법당이 개원법당의 모습에서 조금씩 발전해가는 모습을 이번 *'정회원의 날'**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한 명의 봉사자가 해낼 수 있는 일은 작아 보이지만 전국 곳곳에서 한 명 한 명의 노력을 모으니 모자이크붓다가 되어 큰 힘이 된다는 사실에 정토회의 정회원이라는 것이 뿌듯하고 자부심이 들었습니다.

'정회원의 날'은 우리가 계획하고 진행했던 여러 사업의 결실과 앞으로 사업방향을 공유하는 날입니다. 정회원보고회 참석은 정회원의 가장 기본 의무이자 행복한 권리입니다.
정토회 정회원이라면 반드시 참석하여 함께 기쁨도 나누고 축하도 해주면 좋겠다고 바래어 봅니다.

글_이태기 희망리포터 (해운대정토회 정관법당)
편집_유진영 희망리포터 (부산울산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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