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양말이 구멍나면 거리낌 없이 버리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맨날 지구환경 법문을 들으면 뭐 하나 실생활에 한개도 적용 못 하고 있는 걸 반성했습니다.
말이 잘 안 통해도 말 대신 이어주는 웃음소리가 생생하게 들리는 듯 합니다.
재밌고 보람된 시간 보내셨네요.
2026-08-25 12:22:34
장구운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유순해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2026-08-22 09:08:41
서태원
봉사 하는 마음도 아름다고 헹복힌 모습이 푸근한 마음을 전해주어 고맙습니다
되살림 바느질 멋져요
함께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2026-08-22 06:54:20
큰바다
손잡고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ㅎ
2026-08-21 18:29:29
김희진
세상 누구와도 좋은벗이 되겠다는 명심문이 참 따뜻하고 마음을 동그랗게 만들어줍니다.
켜켜이 쌓인 이야기들이 모여 행복과 감동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6-08-21 17:56:46
최상훈
훈훈한 소식 전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려인 분들과 경주지회 분들이 만나 바느질 하며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모습이 와닿습니다. 고맙습니다 ~*_*
2026-08-21 14:06:47
배병갑
공유와 회복의 가치, 낮선 말이지만 울림이 있습니다. 우리 사회속에 이런 소박하기만한 일들이 가치로 나타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