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실천

으뜸절
벚꽃잎 흩날리듯 연등빛 산사에 내리다._2026년 4월 정토 미륵사 연등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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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갑

다들 아름답습니다.

2026-06-06 20:04:50

김애자

예쁩니다

2026-06-05 06:01:08

오늘맑음

꽃과 연등, 환한 도반들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2026-06-04 21:34:53

현광 변상용

연등 다는데도 하루 가지고는 안되는군요. 안 해 본 저는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다 달아놓은 걸 보니 깔끔하니 잘 다셨네요. 밤에 불을 밝히면 더욱 이쁠거 같아요.
연등 단 손길뿐 아니라 정성스럽게 그려주신 리포터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06-01 12:47:13

김희영

수행자의 실천하는 모습
멋지십니다.

2026-05-30 10:30:11

김희진

수고를 마다 않는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눈길로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5-29 21:29:13

김현화

봉사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사진을 보니 또하나의 추억을 켜켜이 쌓아가는 것 같아 충만한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5-29 19:52:20

김태용

내 마음의 고향. 정토미륵사.
도반님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2026-05-29 19:20:50

김기원

행복한 준비의시간
주옥같은 표현에 작성자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함께하니 가볍습니다

2026-05-29 18:09:59

지공덕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다음 계절에 또 만나요.

2026-05-29 12: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