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실천

으뜸절
벚꽃잎 흩날리듯 연등빛 산사에 내리다._2026년 4월 정토 미륵사 연등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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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행

행복한 미소를 짖고 글을 읽었습니다
도반님들 모습도 행복해 보이고 몸은 피곤하고
때론 다시 작업을 해야하는 상황에 분별심이
날법도 한데 "네"라고 오히려 대답하시는 모습이
맑고 밝은 경쾌한 음악소리처럼 들렸습니다
나도 그럴수 있을까
수고 하신 모든 봉사자님께 고맙고 등불을
밝히듯 내 마음의 등불 부처님의 가르침의
등불을 늘 밝혀 있길 바래봅니다

2026-05-29 11:12:35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5-29 08:30:50

김종호

누군가의 정성이 뭍어 있는 연등이였네요

2026-05-29 08:00:30

효명화

밝고 환한 미소들이 내가 있는 곳까지 느껴집니다. 광전지부 도반님들의 미륵사 사랑~ 모두 최고입니다.!!!

2026-05-29 07:27:24

고우니

한편의 동화를 읽듯 잔잔한 감동에 이아침 고마습니다

2026-05-29 07: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