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선
함께 봄을 일으켜세우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2026-02-06 11:13:2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2-06 08:57:21
잉여
함께여서 좋았습니다.
2026-02-06 07:56:17
김미애
글의 힘에서 그날의 감동이 느껴집니다
새벽에 땀과 만나 머리카락에 흰 얼음꽃들이 피었던 모습이 떠오르며 참 추웠지만 함께하니 할수있었던 그 정진의 순간이 떠오릅니다 고맙습니다
2026-02-06 07:45:14
도원
이 새벽부터 .. 으이구..
하는 마음으로 참여 했습니다
어두운 새벽 누가 알아 주지 않아도 묵묵히
한배 한배 절 하는 옆 도반을 따라 하다보니
하루가 다 갔어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제 마음이 평화로왔습니다
2026-02-06 07:35:36
고원향
고맙습니다. 평화 통일의 염원이 이루어지기를 기원드립니다.🙏🙏🙏🩵🌈
2026-02-06 07: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