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었습니다. 의료봉사의 여운이 잘 묻어나는 글 감사합니다. 진료 하시느라 바쁘셨을텐데 언제 글까지....대단하십니다 ^^
2025-08-28 20:14:04
수미향
와~~ 감동이 물밀듯..ㅠ
윤정환님이 옆에서 친구에게 말하듯 다정하게 우리 이야기를 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힘들었지만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다나오 일주일은 지금 이 순간만이 존재하는 긴 시간이었습니다. 봉사는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한, 내 업식을 알아차리는 시간~☘️ 피부는 탓지만 매끄러워진 이유?! 아마도 좋은 기운 받아서~~☺️
2025-08-28 18:27:51
우해량
“아픈 사람은 치료받아야 합니다 ” 라는JTS의 취지에 맞게 소외된 오지에서 잘 쓰이다 온것 같습니다.
2025-08-28 18:14:51
심재정
읽는 내내 또 눈물이 흐르는건 윤거사님의 희생&봉사를 직접 현장에서 보고 느꼈기때문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