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만다나오의 생생한 기운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한 분 한 분의 수고로움에 많은 분들이 행복해하는 모습^^당신들이 진정한 모자이크 붓다입니다^^
2025-08-29 07:37:15
윤정숙
의료 봉사에 참여 했던 시간이 눈에 선하게 떠오릅니다.잔잔히 마음을 살피며 써내려간 글귀가 정겹습니다. 덕분에 다시 추억하는 시간 가질 수 있어 윤정환 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 함께 한 도반들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핸드폰 덕분에 한국의 햄버거를 카가얀데오르에서 맛볼 수 있었네요 ㅋㅋ
2025-08-29 07:24:05
도숙희
글을 읽으며 함께했던 시간들과 봉사자들을 떠올리니 감동이 몰려옵니다. 현지인 외에 여기저기 아프고 고장난(?) 봉사자들 찾아다니며 치료하고 챙기시느라 쉬지도 못하셨는데 이렇게 마무리 글까지 멋지게 남겨주신 윤정환님~!! 대단하십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