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실천

복지
봉사가 아닌 잔치_2025 여름방학 영양꾸러미 전달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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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숙

영양꾸러미 준비하며 흘린 땀방울과 따뜻한 마음들이
느껴지는 고마운 기사 잘 보았습니다
동광주지회와 광명지회 도반님들~~
멋지고 멋져요^^

2025-08-24 09:07:14

늘빛

모두 우리 아이입니다.
도반님들의 사랑과 정성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고맙습니다()

2025-08-24 06:59:58

김복분

모두가 우리가족입니다
무더위에 도반님들 구슬같은 땀을 흘리시며 사랑의 선물을 나누셨네요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지은공덕은
깊은 산속
깊은 물속에서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부처님 말씀 이 생각납니다
많은사람들이 외면하는이를 무더위를 뚫고 실천하시는 자비한시 모자이크 보현보살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5-08-23 20:25:03

김남수

"봉사자 도반님들의 열정 속에서 자리이타와 동체대비의 큰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반님의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2025-08-23 15:56:19

조남숙

사진을 보니 그날의 활동이 더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아이들도 봉사자도 다 행복한 날이었기를~^^

2025-08-23 15:08:25

소명

봉사자 도반님들의 미소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2025-08-23 13:08:33

김종호

엄청난 봉사자님들의 수고와 노고에 웅대해 짐을 느낌이다 정말 대단하세요

2025-08-23 12:56:24

신인숙

봉사도 혼자보다는 함께하면 더 즐겁고 행복해 지나봅니다.
모든분들의 표정과 글에서 봉사자와 리포터의 마음이 보이네요.
저도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어요

2025-08-23 10:51:39

최민지

리포터님들쓰신 2편까지 잘 보았습니다.
봉사자들의 마음이 느껴져 따뜻합니다.

2025-08-23 10:47:40

김난희

생생한 현장 소식 알려주시는 리포터 님들 고맙습니다
단 한 번의 교육으로 첫 기사를 이렇게 훌륭하게 써내시다니 너무 멋져요!

2025-08-23 10:3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