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김용숙
제주에 20년째 살고 있는데, 이번 역사기행을 통해 영모원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위령비를 함께 모셔 '화해'해 보려는 주민들의 통 큰 결단력에, 부디 4.3사건이 정식 명칭을 가지기를 기원합니다.평화공원에 있었던 그 '백비'에 이름이 새겨지기를 소망해봅니다.
2025-05-15 06: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