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 잘 보았고 기록에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5-05-16 11:07:37
정명희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언젠가는 저도 현장에서 참배하고 싶네요
2025-05-16 11:06:24
금강지
고향이 제주도인데 자세히 4.3기행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5-16 10:23:07
현광 변상용
제주도는 관광지로만 생각했지 이렇게 많은 아픔의 장소가 있는지 몰랐네요.
4.3 사건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던 제가 부끄렀습니다.
'여기 와 고개 숙이라' 참 명문이네요.
기회가 되면 저도 그 길 따라 가보고 싶습니다.
2025-05-16 09:51:10
정형화
이념이 무엇이기에 서로를 죽일까요. 이 세상에 생명보다 소중한 게 있나요. 현재도 다른 종교와 다른 민족이라는 이유로 서로를 죽이는 광기를 우리는 언제 버릴 수 있을까요?
2025-05-16 09:41:13
안미희
그 큰 아픔과 상처 감히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그럼에도 용서하고 포용하는 마음, 앞으로 올 날들이 더 길고 밝다는 것을 믿는 마음을 낸 것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5-16 08:51:18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5-16 07:24:07
김철규
"몰랐어서 죄송합니다."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면 평화를 이룰 수 있다고 하신 스님법문이 떠오릅니다. 그렇지만 피해당사자와 유가족의 슬픔은 우리들의 위로와 보살핌이 필요합니다. 지금여기 나를 살펴서 평화와 정토를 이루기 위해 오늘도 잘 쓰이겠습니다.
2025-05-16 07:17:51
김기정
함께 할 수 있는 귀하고 또 귀한 역사기행이었습니다.
손님처럼 남편따라 잠시 머무는 제주살이지만,
눈 닿는 곳곳에 4.3의 아픈 흔적이 보여서 궁금했었는데
비로소 진실을 알 수 체험의 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특히 영모원에서 비문 <여기 와 고개 숙이라>를 낭독하며 참배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행복한 수행자로 역사를 잊지 않고 살아가렵니다.
2025-05-15 12:08:03
박근아
이렇게 잘 정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올라가셔서 기록을 전해주시니 감사하네요.
덕분에 기록하고 기억하며 승화시켜 갑니다.
오랜 응어리를 풀어가며
다시는 이런 아픔이 일어나지 않도록
수행정진 하여
나로부터 이 세상의 평화를 수호해 갑니다.
살아있어서 감사합니다.
살아있는 자의 몫을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