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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그리고 하와이 열린법회를 응원해 주세요!!
미주서남부지구는 LA, 샌프란시스코 정토회 외에도 네바다 주 사막 한가운데 떨어져 있는 네온의 도시 라스베가스와 태평양 한가운데 떠 있는 미국의 50번째 주 하와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떨어진 두 곳에서 전법의 씨앗을 심는 열린법회를 응원합니다!!
라스베가스 열린법회

▲ 라스베가스 열린법회 장면
‘라스베가스’ 하면 무엇이 생각나십니까? 사막의 도시라 불리는 이곳 라스베가스에서도 부처님의 법을 세상에 전하는 분이 있습니다. 2015년 2월부터 이곳에서 법회를 담당하게 된 박현경 님은 UNLV대학(University of Nevada, Las Vegas) 교실을 빌려, 매달 첫째 주와 셋째 주 일요일 아침 10시에 법회를 열고, 이어서 불교대학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현경 님과 정토회와의 인연은 4년 전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 스님의 즉문즉설을 보았고, 당시 열린법회를 담당했던 (지금은 시애틀로 이주한) 안종의 님의 도움으로 문경에서 하는 깨달음의장 수련을 다녀오게 되었답니다. 법회는 그때부터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담당자로서 법회에 빠질 수가 없어, 간혹 가족들과의 모임이나 다른 일정들을 바꾸어야 할 때가 있지만, 스님 말씀을 듣고 새기며 마음에 평화와 행복이 왔고, 스님이 하시는 큰일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정기적으로 7분이 법회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정토회와 인연을 맺어 내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져서, 힘들어하는 다른 분들께도 이 좋은 법을 전하고 싶습니다.”라는 발원이 이 사막의 연못에 연꽃을 피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_김원태 희망리포터(LA정토회 OC법당)
하와이 열린법회
하와이는 다섯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오아후 섬의 ‘호놀룰루’는 하와이 주의 수도로서 ‘보호받는 곳’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최용호 님은 엘에이 정토회 회원으로 불교대학과 자원봉사를 해오다, 경전반 과정 중 하와이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2015년 2월부터 이곳에서도 처음 열린법회가 시작되었는데, 현재 최용호 님과 최애니 님의 자택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법회를 열고 있는데, 지난 4월부터는 법회 후 4시부터 불교대학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벌써 1주년이 되어 기념행사도 가졌고 약 10분의 회원들이 참여하며 보시, 봉사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에는 수자타 아카데미 어린이들을 위해 털장갑, 목도리 150개를 손수 만들어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9월에 법륜스님의 하와이 강연회가 처음으로 이곳 하와이 열린법회 주관으로 열리게 돼서 매우 행복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글_김명례(미주서남부지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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