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유럽지회
수행, 내 삶의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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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고맙습니다

2026-10-28 09:02:33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

2026-10-28 08:30:54

월광명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스스로를 사랑하게 되었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습니다. 괴로움의 원인이 거기에 있겠구나 공감됩니다.

2026-10-28 08:20:00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10-28 08:03:14

정각화

최은실님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최은실님의 삶 자체가 보석입니다!

2026-10-28 07:58:00

노금행

온라인에서만 뵈었던 최은실님을 며칠 전 아버님의 장례식장에서 처음 뵈었습니다. 처음 뵌 최은실님은 단아하고 내면이 꽉 들어찬 수행의 힘이 느껴졌습니다. 그동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봉사와 가족 전법으로 이어진 내면의 힘이 겉모습에 고스란히 담겼음을 감동적수행담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얘기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함께하는 도반이어서 기쁩니다.

2026-10-28 07:54:46

이지희

가끔 유럽지회 회의 때에 화면으로만 뵈었는데, 글을 통해 어려서부터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을 겪으셨고 한국과 독일을 오가며 가족이 있지만 외로운 시간들을 보내셨음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무서우셨을까 싶고, 그 어려운 시간들을 지혜롭게 견뎌 오늘까지 오신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10-28 07:50:33

세세

보살니. 얼마나 몸과 마음이 힘드셨을까요! 편안해지셔서 참 좋습니다. 먼 나라에서 수행정진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참 행복하겠어요.

2026-10-28 07:49:23

대호

최은실님!
수행공동체의 같은 일원으로 도반님의 삶을 돌아보니 수 많은 역경을 이겨오신 인생여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픔이 클수록 그 아픔이 더 갚진 보석으로 승화됨을 알아갑니다.
도반님의 삶과 가족 모두의 삶에 응원을 보냅니다. _()_

2026-10-28 07:42:27

육윤희

잘 들었습니다
도반님의 수행담이 제게 위로와 응원과 격려가 되어 용기가 납니다!!^^
따님, 아드님 얘기는 부럽습니다
가족의 소원이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2026-10-28 07:3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