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성남지회
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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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성미님 안녕하세요. 봉사하면서 잠깐씩 얼굴만 뵈었는데 이런 사연이 있으실 줄 몰랐어요. 늘 밝고 환한 얼굴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 이야기 듣고 너무 가슴이 아팠네요. 아이가 아프기만 해도 마음이 찢어지는데.. 잘 극복해오신 모습에 감동이 깊습니다. 걸어오신 길 너무 멋지시고 저도 잘 따라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뵙고 싶네요.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10-21 07:25:40

장형화

나의 고통을 통해 우리를 알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자식을 잃은 그 아픔을 통해 고를 알게 되고 그 고를 통해서 삶의 실체를 알게 되죠. 보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둘째 아들은 영원히 보살님 안에 살아 있습니다. 둘째 아들도 보살님이 지금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며 우리 엄마 최고다 할 섯입니다

2026-10-21 07: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