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엄마잖아, 그 한마디에 시작한 바라지가_ 저를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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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양희님~~~♡♡♡

2026-09-15 06:32:45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9-14 12:52:44

배송희

가슴이 뭉클해 눈물이 나네요~ 소중한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없이 아플 수밖에 없을 일을 겪으셨지만 소임을 통해 승화해 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2026-09-14 12:43:16

현광 변상용

에고~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될 슬픔을 겪으셨군요. 어머니에겐 내가 자식이란 말이 어찌 보면 서운하게 들릴지 몰라도 당연한 거겠지요.
1년을 1주일에 5일 봉사를 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언제라도 문경에 가면 뵐 수 있는 건가요 ㅎㅎ
단단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6-09-14 12:39:22

장순민

고맙습니다.

2026-09-14 11:59:47

정형화

류영희 보살님. 참 마음 고생 많으셨습니다. 삶은 고해라는 바다 위에 떠 있는 섬과 같다 느껴져요. 그래도 그 섬에는 살아 남아 아픔을 겪은 이들이 서로 서로 이해ㅘ고 살 때까지 살아야겠죠. 앞으로 부처님 법 안에서 평화와 행복 누리시길 부처님께 기도 드립니다

2026-09-14 10:42:23

한복준

소임하며 잘 이겨내셨네요! 뭉클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류양희님, 화이팅!

2026-09-14 10:40:06

문미경

우리 팀창님 반가운 마음에 회면을 펼쳤는데 읽어내려 갈수록 문경에서 봤든 그 얼굴이 고속터미날까지 데려다 주신 얼굴이 계속 뜨오릅니다. 고맙습니다. 류팀장님..그러셨군요 ᆢ소임이 복이다는 말씀에 눈물이 글썽입니다. 류양희 팀장님 사랑합니다ㆍ

2026-09-14 09:54:35

김심교

바라지장 수련 해보니 힘든부분도 많던데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2026-09-14 09:23:38

이주봉

그 마음 제가 헤아릴 수는 없지만, 살아가시는 지금 그 모습에서 많은 깨우침을 받고 갑니다.
"엄마잖아. 그냥 그렇게 좀 지내면 어때?" 라는 스님의 말씀도 가슴에 많이 와 닿네요.
마음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9-14 0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