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엄마잖아, 그 한마디에 시작한 바라지가_ 저를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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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심교

바라지장 수련 해보니 힘든부분도 많던데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2026-09-14 09:23:38

이주봉

그 마음 제가 헤아릴 수는 없지만, 살아가시는 지금 그 모습에서 많은 깨우침을 받고 갑니다.
"엄마잖아. 그냥 그렇게 좀 지내면 어때?" 라는 스님의 말씀도 가슴에 많이 와 닿네요.
마음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9-14 09:08:26

이윤이

류양희님 마음 내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2026-09-14 08:40:53

김기숙

많이 보고 싶고 반가워요~~~
그리고 양희님 멋져요~^^

2026-09-14 08:40:37

보명화

잘 읽었습니다. '자식을 가슴에 묻으셨으니 많이 아프셨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 힘겨웠을 시간을 지혜롭게 이겨내시고 어머니와 화해해 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과 눈물이 났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우리는 행복할 수 있다.'를 가르쳐주신 스님께 고맙고 보살님의 수행담을 통해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9-14 08:36:58

박경희

류양희님 여름에 바라지 마치고 헤어질때 꼭 안아주셨는데. . .
또 문경에서 만나요~

2026-09-14 08:33:35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9-14 08:27:47

김차미

류양희 팀장님 살아서 감사합니다 문경에서 또 만나요~♡

2026-09-14 07: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