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엄마잖아, 그 한마디에 시작한 바라지가_ 저를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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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주행

양희님의 진솔한 수행담에
찌릿한 전율이 일어납니다
늘 밝고 환한 미소 보여주셔서 감사했어요

2026-10-13 21:14:21

양지영

소임이 복이다. 아직 소임을 한번도 엄두내지 못하고 있는 첫 일반회원입니다. 잘 살고 계시다는 말씀에 사르르 녹았습니다.

2026-10-09 17:21:30

송옥희

소중한 수행담 고맙습니다.

2026-10-07 07:34:53

김서우

류양희님 늘 마음속으로 응원합니다.🙏

2026-09-24 06:12:44

자비심

수행담 읽으며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힘든 속에도 자기 삶의 주인으로 걸어오신 수행담이 감동입니다.

2026-09-19 17:32:01

열

얼마나 가슴이 아프셨을까요. 말도 못하겠습니다. 묵묵하게 이겨내신 모습에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16 13:47:14

염정민

엄마잖아! 그냥좀그렇게 지내면어때,
그렇습니다.
보고싶고 그립고 가슴아프고 울고싶을때 울기도하며 마음공부하며 1년이되었습니다.

2026-09-15 23:02:03

김선희

팀장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25년 8월 청소보살 드림

2026-09-15 22:37:33

이남희

너무나 멋진분 항상 응원합니다.
잘 읽어 보았습니다.

2026-09-15 19:44:50

김미경

아픔 속에서, 모든 것은 내 마음이 만든다는 것을 체험하시고, 남을 위해 애쓰는 것이 곧 나를 살리는 것이라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 하나 배워 나가겠습니다.
나눔 감사합니다.

2026-09-15 06:4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