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 제가 헤아릴 수는 없지만, 살아가시는 지금 그 모습에서 많은 깨우침을 받고 갑니다.
"엄마잖아. 그냥 그렇게 좀 지내면 어때?" 라는 스님의 말씀도 가슴에 많이 와 닿네요.
마음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9-14 09:08:26
이윤이
류양희님 마음 내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2026-09-14 08:40:53
김기숙
많이 보고 싶고 반가워요~~~
그리고 양희님 멋져요~^^
2026-09-14 08:40:37
보명화
잘 읽었습니다. '자식을 가슴에 묻으셨으니 많이 아프셨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 힘겨웠을 시간을 지혜롭게 이겨내시고 어머니와 화해해 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과 눈물이 났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우리는 행복할 수 있다.'를 가르쳐주신 스님께 고맙고 보살님의 수행담을 통해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