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님의 수행담이 저의 가정, 직장, 여러 관계에 대해 다시한번 되돌아보게하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도문이 참 와 닿습니다.
2026-09-16 15:33:11
자비심
수행담 감사합니다. 읽으며 제 모습도 다르지 않다는 마음에 뜨끔합니다.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2026-09-10 20:31:26
무승행 안기숙
보살님의 수행담 읽으며 알아차리고 공부해가는 과정이 감동이고 저를 돌아보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함께 하는 도반님이 자랑스럽네요~소중한 도반님 고맙습니다.
2026-09-09 21:32:17
이충재
저의 경전대학 진행자님이셨지요..^^
언제나 행복하게 봉사하시는 모습
좋습니다.
2026-09-07 16:20:25
정희도
이게 누구신가요~ 우리 청년 6반 진행자 김영애님이시네요! 왕성하게 전국을 넘어 해외로 다니는 봉사의 원동력이 궁금했는데요. 정토행자의 하루를 통해 사연을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도 문경 생활할 때가 떠올라 공감도 많이 되었는데요.
나를 알아가는 소중한 백일을 경험한 것만으로도 참 뜻깊은 일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뜻깊은 수행담 고맙습니다!
2026-09-07 14:38:12
현광 변상용
모든 걸 다 받아주는 남편이라 나중엔 반전이 있겠지 하고 기대했는데 없어서 서운했습니다 ㅎㅎ
수국 건은 저라도 분별심 뿜뿜 이었을 거 같아요. '꽃이 시들어가고 있는데 말이야 융통성 없게 시리..' 라고 하면서요.
십년 전의 꿈과 다짐을 이뤄내고 계시니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도 화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