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 정토행자의 하루를 보면 왜이리 대단한 분들이 많은지,,,,
너무 편안하게 살고있는 내가 부끄러워집니다.
2026-09-07 08:21:18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100일 출가에서 자신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된다니 저도 죽기 전에 한번은 도전해보고 싶네요. 몇 년 후면 저도 60이되는데 만배, 해외봉사가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9-07 07:22:47
정형화
김영애 보살님. 누구나 사로잡히면 다 그래요. 누구나 다 내눈의 대들보는 보지 못해도 남의 눈의 티끌은 보이죠. 이 이치를 아는 이가 수행자에요. 이제 수행자로서 고듭 나셨네요. 그 것보다 더 수행자로서 보살님은 다른 이를 돕겠다는 원력을 세우고 그 것을 실천해 갔다는 것입니다. 타인을 돕기 위해 백일 출가. 만 배까지 하신 보살님은 진정한 부처님의 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