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포항지회
머뭇거리지 말고, 인연 닿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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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열

박교수님의
진솔한 인생에 가슴 뭉클 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2026-08-27 09:52:14

이혜숙

박소항님^^^
가감없이 진솔한 살아온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이제부터 소항님의 인생은 다이아몬드 길이네요
반착 반짝^^^고통의 산을 넘어 평온한
인생길을 걸어가심에 저도 미약하나마 응원의 힘을 보탬니다.화이팅

2026-08-27 07:26:05

방정은

소항선배 역시나 멋져요 !!
선배님을 늘 응원해요^^

2026-08-27 06:32:24

김채원

뭉클한 감동~♡
박소항 님~ 멋지세요~
덕분에 축처진 기분을 털고 기운 내봅니다~()

2026-08-26 16:10:05

무량행

글을 읽으며 잔잔한 감동과 인간승리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나와 다른 삶이지만 느끼는 부분이 비슷한곳도
있고 비슷함은 늘 열심히 성실한 엄마를 보며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생각이 있는 부분입니다 지금도 성실히 사는것 최선을 다하느것은 좋은일이고 다만 괴롭지 않길 바라면
된다 싶습니다
여기까지 살아낸 과정들이 쉽지 않았을텐데
박수를 보내듸리고 싶습니다

2026-08-26 14:36:11

남지연

빛이 나는 얼굴 보고 싶네요. ^^ 어머니를 전법한 멋진 딸~ 닮고 싶은 멋진 도반입니다~~~

2026-08-26 14:15:51

박언희

눈물나는 수행담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6-08-26 13:31:29

현광 변상용

죽음을 마주치는 일을 하셨는데도 나도 더 이상 삶의 의지가 없다 라고 체념했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상상하기 어렵네요.
정말 기적처럼 최후의? 순간에 행복학교를 통해 불법을 만나셨군요. 그럴 인연이었나 봅니다.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시고 잘 사시는 모습 보니 제가 다 흐뭇하네요.
앞으로도 쭈욱 멋진 수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2026-08-26 12:34:07

강미나

박소항님의
그 맑은 얼굴속에
그렇게 많은 사연들이 있을줄 몰랐습니다

그 힘든시간을 지나와서
오늘에 서있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소항님 도반님 사랑해요~~

2026-08-26 11:36:52

윤경숙

소항님의 지난 날들이 그대로 펼쳐져 단숨에 읽어가다가 잔잔한 울림이 전해져 한참 먹먹했습니다. 감동적인 사연에 감사하며 새로운 일이 주어지면 일단 해 보자는 마음으로 인연의 공덕을 쌓아가는 모습에 앞으로의 남은 삶도 응원합니다. 소항님에게서 받은 에너지로 내일 전법교육의 마지막 수업을 하고 돕는이로서 잘 쓰이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2026-08-26 10:5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