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걸림 없는 바람처럼 혼자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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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하

수행자로서 꾸준히 나아가는 모습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2026-08-10 14:41:04

오세용

와우 ~ 최효준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감동이네요. 정토회는 모든 번뇌를 녹이는 용광로 같은 곳이지만 정작 본인이 번뇌를 녹이기를 거부하면 바꿀 수가 없는데 효준님은 잘 받아들인 경우인 것 같아 존경스럽습니다.
보리수에서도 없어서는 안되는 분으로 일과 번뇌를 없애는 수행까지 보리수 선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모범사례를 만드셨네요.

2026-08-10 13:04:08

현광 변상용

와~ 효준님을 여기서 보게 되다니! 무척이나 반갑네요~
7년 전 성지순례 때 알게 되었고 근처 법당이라 몇 번 전체 행사 때도 봤었지요.
글 내용 같은 시간이 있었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제겐 멋진 도반으로 기억하고 있었어요.
너무 잘 지내고 있는 소식을 들으니 좋네요. 어디서든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요~

2026-08-10 12:59:43

광명정

마음이 힘들때도 꾸준히 자기를 돌아보며,
한발한발 성장해가는 님이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나이70이 넘었어도 젊은분께. 배우고 갑니다!

2026-08-10 11:16:03

황석현

와~효준님에게 이런 사연이 있었다니 감동입니다.
회관에 가면 한번 인사하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6-08-10 10:32:27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가볍게 사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인의식으로 봉사하시는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정토회 회원으로 함께간다는 자랑스러운 마음입니다. 소중한 수행담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8-10 10:02:26

최선웅

법우님 덕분에 저도 전국 방송을 타게 되어 영광입니다. 항상 묵묵히 방재실 지키는 모습을 볼때마다 고맙고 죄송한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2026-08-10 09:45:37

김현옥

꾸준하게 수행 보시 봉사 활동하시는 모습이 모두의 귀감이 되시는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26-08-10 08:43:56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8-10 08:10:18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8-10 08:0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