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
명훈가피력
배우고 갑니다
감동적인 수기 감사합니나
2026-07-20 10:44:0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7-20 08:43:50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저의 아들이 이런 글을 썼다면 매우 자랑스럽고 행복했을 듯 합니다. 왜냐하면 아들이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기 때문입니다. 저의 아들도 강성민 님 같은 깨달음의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7-20 08:31:32
김효정
수련원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어주셔 고맙습니다 🙏
2026-07-20 07:57:20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7-20 07:56:40
김선숙
젊은 도반님이 얼마나 많은 경험을 통해 깨닫고 있는지 감동입니다. 저도 20대 딸을 둔 입장이라 그 과정이 더욱 귀하게 여겨지네요. 많이 배웠습니다. 🙏
2026-07-20 07:3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