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100번이 99번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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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바라지장에서 인연되어 알고있는 성민님~~
. .. 가끔 정토사회문화회관에서 뵈었는데~~ 이리 정토행자 하루에 글도 올리시고 훌륭하셔서 댓글 남겨보아요~~~ 문경살이 49일 ... 백일출가 .. 불대 ..경전대 다 받으시고 현재 전법교육까지 하시는듯 .. 마지막 글에 불행하지 않으시다니 앞으로 앞날 잘 되시리라 응원합

2026-08-11 22:44:55

중연

바라지장에서 만났던 성민님~같이 메주 만들기도 했는데, 환한 웃음이 생각납니다. 수행담을 들으니 푸근해집니다. 감사합니다. '효율 뒤에 숨은 내가 옳다' 저도 자주 사로잡힙니다. 잘 볼 수 있게 나눠주어 고맙습니다.

2026-08-05 08:58:21

자비심

내 마음의 거울과 같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6-07-27 20:35:10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바라지하셨을때, 만나서 같이 밥 짓고 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도반님의 수행과 꾸준함에 다시 한번 놀랐고, 저도 도전 받게 되네요. 무탈하게 행복하게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6-07-24 11:00:42

무량행

유쾌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제얘기 같기도하고 글을 읽으며 직장 후배를 볼때
불편할때가 있었는데 그마음이 그래서 그랬구나 알게 됩니다 난 안그랬는데 너는 왜 그렇게 하나?
라떼 이기도 하겠지요
내가 안되는건 상대가 이해해주길 바라고
상대가 안되는건 왜그래 이렇게 늘 머리가 돌아가네요 알수있어 고맙습니다

2026-07-22 16:04:46

윤형수

김성민 행자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_()_
수행을 통해 정말 많은 것들을 스스로 돌이켜오시고 분명히 알아차리면서 나아지고 계시는구나...
저도 저를 잘 돌이켜야겠다는 자극을 받았습니다.
한 사람이 입체적으로 보이고 이해가 더 잘 될수록 내 마음이 더 편해지는 것만 같네요.
고맙습니다~

2026-07-21 15:13:16

정형화

김성민 도우님. 젊은 나이에 불법을 만나 나란 무엇인가. 행복은 무엇인가를 깨쳐 가네요. 다 괜찮아요. 마음 하나 청정하면 모든 세상이 평화롭죠. 분별해도 괜찮아요. 그러나 그 분별이 차별이 되자 않고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되죠. 점점 분별은 없어지고 마음은 점점 평화로워 질 것입니다. 이제 수행의 길에 제대로 들어섰으니 쭉 즐겁게 그 길을 가시길

2026-07-21 09:54:29

묘명화

잔잔하면서 깊은 울림을 주는 감동적인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6-07-20 20:18:52

육윤희

도반님 정말 재미나게 사시네요.!
저도 도반님처럼 일상에 행복하고 만족하며 다투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사과하기도 하면서 재미나게 살고 싶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 고맙습니다.

2026-07-20 13:33:28

현광 변상용

스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별 일 아니네. 별거 없이 산다' 는 말씀이 떠오르는 삶인 것 같네요.
스스로 분별내고 터트리고 후회도 하고 반성도 하는 그 일상이 수행자의 길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멋진 삶도 응원하겠습니다~

2026-07-20 12:3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