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100번이 99번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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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화

김성민 도우님. 젊은 나이에 불법을 만나 나란 무엇인가. 행복은 무엇인가를 깨쳐 가네요. 다 괜찮아요. 마음 하나 청정하면 모든 세상이 평화롭죠. 분별해도 괜찮아요. 그러나 그 분별이 차별이 되자 않고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되죠. 점점 분별은 없어지고 마음은 점점 평화로워 질 것입니다. 이제 수행의 길에 제대로 들어섰으니 쭉 즐겁게 그 길을 가시길

2026-07-21 09:54:29

묘명화

잔잔하면서 깊은 울림을 주는 감동적인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6-07-20 20:18:52

육윤희

도반님 정말 재미나게 사시네요.!
저도 도반님처럼 일상에 행복하고 만족하며 다투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사과하기도 하면서 재미나게 살고 싶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 고맙습니다.

2026-07-20 13:33:28

현광 변상용

스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별 일 아니네. 별거 없이 산다' 는 말씀이 떠오르는 삶인 것 같네요.
스스로 분별내고 터트리고 후회도 하고 반성도 하는 그 일상이 수행자의 길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멋진 삶도 응원하겠습니다~

2026-07-20 12:38:17

서진

명훈가피력
배우고 갑니다
감동적인 수기 감사합니나

2026-07-20 10:44:0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7-20 08:43:50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저의 아들이 이런 글을 썼다면 매우 자랑스럽고 행복했을 듯 합니다. 왜냐하면 아들이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기 때문입니다. 저의 아들도 강성민 님 같은 깨달음의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7-20 08:31:32

김효정

수련원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어주셔 고맙습니다 🙏

2026-07-20 07:57:20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7-20 07:56:40

김선숙

젊은 도반님이 얼마나 많은 경험을 통해 깨닫고 있는지 감동입니다. 저도 20대 딸을 둔 입장이라 그 과정이 더욱 귀하게 여겨지네요. 많이 배웠습니다. 🙏

2026-07-20 07:3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