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이 음식은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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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10월에 바라지장을 봉사하러 가게 되어서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전을 부치며 얼굴도 모르는 조상에 대한 화가 감사함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신 부분에서 일상에서 깨어있기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해 봅니다. 저도 지금 여기에 깨어있기를 꾸준히 연습해야겠습니다. 소중한 경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7-13 08:52:2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7-13 08:39:20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7-13 07: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