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이 음식은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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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현

잘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7-24 11:10:25

무량행

아들이 책상에 적어둔 메모한장
감동에 눈시울이 불거집니다
난 미리 자식들 걱정 않게 행복한게 나날이 살아야겠구나
제사라고하니 엄마 생각이 납니다
엄마도 스트레스가 많았을까 그래 자식 키우랴
직장일 집안일 제사장에 음식까지 힘들다는 말을
들은적은 없지만 참 고단하셨겠구나 진심으로
부모님이 삶에 고개숙여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우러나옵니다

2026-07-22 12:56:04

윤정환

재밌게 잘 봤습니다..^^

2026-07-14 18:50:01

현광 변상용

바라지장도 깨장 못지 않게 많은 걸 배울 수 있다고 들었는데 오늘 수행담을 보니 정말 확신이 드네요.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 같은 제삿밥을 드시고 조상님들도 다 불자가 되시는건 아닌지 ㅎ
마음 먹기 달렸다는 그 빤한 이치가 떠올랐습니다. 매우 잘 들었습니다~

2026-07-13 13:07:29

박순득

정말 아름다운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6-07-13 11:04:48

하니

고맙습니다

2026-07-13 09:56:00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10월에 바라지장을 봉사하러 가게 되어서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전을 부치며 얼굴도 모르는 조상에 대한 화가 감사함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신 부분에서 일상에서 깨어있기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해 봅니다. 저도 지금 여기에 깨어있기를 꾸준히 연습해야겠습니다. 소중한 경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7-13 08:52:2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7-13 08:39:20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7-13 07: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