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아시아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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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행

잘 읽었습니다.

2026-07-09 04:59:41

박미순

감동적입니다
아버지에 대한 마음 남편의 마음을 헤아려가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잔잔하면서도 울림이 있습니다
남편 아이들 생각이납니다
아이들도 엄마를 이해할까?
남편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것이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2026-07-08 17:10:50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08 15:24:24

유진화(자재왕)

나누어 주셨어 고맙습니다.
작년에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몇번을 눈물을 닦으며 읽었습니다.
아버지께서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
후회되는 이 감정들은 자책으로만 남기지 않고
지금 여기에서 내 옆에 사람들에게 나누겠습니다.

2026-07-08 14:06:06

이하림

반가운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아버지와 편지를 주고받으시는 과정 그 얘기에서 울컥했습니다. 너무 멋지셔요. 감사합니다🙏

2026-07-08 13:01:07

현광 변상용

지금은 안 그런다고 자평하지만 과거엔 나도 참 아내를 많이 힘들게 했구나 란 생각이 수행담 읽다보니 들어서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남편과 아버지와의 관계를 해피엔딩으로 이끌어 내신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근데 베트남도 춥나요 사진속에 긴옷이 있어서 의아했어요. 저 역시 모르는 것 투성이네요 ㅎ

2026-07-08 12:41:04

고명주

진희님 반가운 글이네요.
아버님 우셨다는 대목에서
저도 울컥해졌어요.

우리 진희님
제가 존경합니다

2026-07-08 11:46:30

황재향

참 반갑습니다
진희님의 일상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감동적인 수행담으로 보게되어 고맙습니다
님의 수행담 덕분에 나를 돌아봅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요 _()_

2026-07-08 11:03:58

김남희

수행담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가 사로잡혀 제대로 보지 못했던 아버지가 보고 싶습니다.

2026-07-08 10:53:28

윤보연(지혜와)

가슴이 찡한 감동글 잘 봤습니다
그리고 아나운서 같은 고운 목소리가 생각납니다^^

2026-07-08 10:4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