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아시아지회
걱정마, 당신과도 잘 지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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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7-08 09:27:02

육윤희

저 역시 남편에 대한 제 태도를 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어땠나...??
지금도 이런 저런 시비분별들이 마음속에서 줄줄이 올라오고 있음이 보여집니다
그냥 존재 자체를 고마워할 날이 언제 올 것인가...??
도반님들의 감동 수행담을 읽으며 조금이라도 따라배우고 있으니, 희망적입니다! 오늘 당장 작은 실천 저도 합니다

2026-07-08 09:25:07

이명선

진희님 소식을 여기서 보게 되니 반가운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나장에서 해주셨던 여러가지 이야기와 겹쳐 글이 더 다가옵니다. 남편의 입장을 더 헤아리지 못했구나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 고맙습니다.
함께 가는 도반이 되어 고맙습니다.

2026-07-08 09:11:0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7-08 08:24:29

류유신

항상 방긋이 웃으며 우리 곁에 따뜻하게 함께 하시려고 그렇게 많은 노력과 속엃이를 하셨구나 싶은 마음에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도반이여서 너무 좋습니다 .

2026-07-08 08: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