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경주지회
가볍게, 그냥 살아도 괜찮다!
본문보기

김문아

발심행자로 첫발걸음을 시작한 제게 많은 격려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6-08-26 07:59:46

박은희

도반님의 덤덤하고 진솔한 나누기가 잔잔하게 가슴에 와 닿습니다. 수행을 취미처럼 가볍고 즐겁게 하면서도 작은 소임도 정성을 다해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에서 제 마음도 따뜻해지고 많이 배우게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26-08-24 14:56:44

이영단

도반님 잘 읽었습니다. "나는 잘 못합니다. " 라고 하곤 언제나 그 자리에 나타나는 보살님. 가볍운 마음으로 그냥 하는 보살님의 실천을 보면서 한수 배웁니다. ^^

2026-08-24 13:54:12

김동영

도반님 감사합니다. 가볍게 하나씩 놀이처럼 해볼게요 ㅎㅎ 고맙습니다.

2026-07-26 12:06:37

황석현

잘읽엇습니다. 도반님의 모습을 보며
저도 꾸준히 그냥 살아라~!하는 것처럼
정토회에서 수행보시봉사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가볍게~고맙습니다^^

2026-07-24 11:06:26

김인혜

잘 읽었습니다~ 잔잔하면서 꾸준한 수행담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스스로에게도 언제나 위안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2026-07-24 09:21:55

양승철

잘 읽었습니다.

2026-07-20 17:20:08

서진

한 편의 잔잔하지만 단단한 소설을 읽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0 10:39:10

행복

저도 제 성향을 인정하고 넘어지더라도 다시 천천히 꾸준히 이길을 걸어가겠습니다

2026-07-17 21:43:55

자비심

스스로를 사랑한다는 것은 거창한게 아니라 이 수행담과 같다고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6-07-17 19:4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