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착한 아이에서 ‘진짜 나’로,_백일출가에서 찾은 세 가지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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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심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주는 수행을 계속하시는 도반님을 응원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6-07-27 20:44:44

양승철

잘 읽었습니다.

2026-06-30 17:30:08

손정희

모든 느낌은 내 감각을 내 마음대로 해석해서 생긴 것이라는 이야기가 깊이 와닿았습니다.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6-30 07:28:50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많은 부분 공감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6-06-23 14:42:10

김효진

고맙습니다. 진솔한 이야기 공유해주셔서

2026-06-23 12:06:34

현광 변상용

행여나 다시 싣자고 했을 때 거절했으면 어쩔 뻔 했나 싶네요. 이렇게 좋은 수행담이 묻혀져선 안 되니까요.
사람들과의 관계 이야기가 마치 제 마음속을 들어왔다 간 것 같아 놀랐네요. 여전히 그렇게 살고 있구나 아직 멀었네 알았습니다.
나눠주셔서 고맙구요 지금의 제게 또다른 교훈이 되었습니다~

2026-06-22 12:45:04

이주봉

소중한 수행담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_()_

2026-06-22 10:08:18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6-22 08:52:34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6-22 08:07:26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저도 적성에 맞지 않고 다니기 싫은 직장을 12년을 다녔습니다. 20대 청춘을 '돈'의 노예로 살았지요. 3년 안에 직장을 그만 둔 장세민 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삶이 장세민 님이 원하는 삶이라니 응원합니다.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6-22 07:4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