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착한 아이에서 ‘진짜 나’로,_백일출가에서 찾은 세 가지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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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6-22 08:52:34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6-22 08:07:26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저도 적성에 맞지 않고 다니기 싫은 직장을 12년을 다녔습니다. 20대 청춘을 '돈'의 노예로 살았지요. 3년 안에 직장을 그만 둔 장세민 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삶이 장세민 님이 원하는 삶이라니 응원합니다.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6-22 07:4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