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느낌은 내 감각을 내 마음대로 해석해서 생긴 것이라는 이야기가 깊이 와닿았습니다.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6-30 07:28:50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많은 부분 공감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6-06-23 14:42:10
김효진
고맙습니다. 진솔한 이야기 공유해주셔서
2026-06-23 12:06:34
현광 변상용
행여나 다시 싣자고 했을 때 거절했으면 어쩔 뻔 했나 싶네요. 이렇게 좋은 수행담이 묻혀져선 안 되니까요.
사람들과의 관계 이야기가 마치 제 마음속을 들어왔다 간 것 같아 놀랐네요. 여전히 그렇게 살고 있구나 아직 멀었네 알았습니다.
나눠주셔서 고맙구요 지금의 제게 또다른 교훈이 되었습니다~
2026-06-22 12:45:04
이주봉
소중한 수행담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_()_
2026-06-22 10:08:18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6-22 08:52:34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6-22 08:07:26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저도 적성에 맞지 않고 다니기 싫은 직장을 12년을 다녔습니다. 20대 청춘을 '돈'의 노예로 살았지요. 3년 안에 직장을 그만 둔 장세민 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삶이 장세민 님이 원하는 삶이라니 응원합니다.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