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아는 분이다! 무척 반가운 마음에 읽어 내려갔네요.
제가 아는 것과는 조금 달랐던 모습에 그러셨구나 근데 항상 밝은 웃음으로 맞아 주셨지요. 그땐 내공이 깊어가는 시기였나 봅니다 ㅎ
여전히 발 잘 담그고 계시고 또 그만큼 가볍고 편안해 보이시니 제 마음이 다 행복하네요.
사진속에 아는 분들이 보여서 더 반가웠어요. 어디서든 또 봬요~ ^^/
2026-06-17 12:48:40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6-17 08:26:34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부처님 법 만나 행복해지는 과정과 남편과의 문제를 지혜롭게 풀어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