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었습니다. 황무지를 개간해 밭을 일구는 농부로 비유하셨는데 크게 마음에 와 닿습니다. 황무지를 개간해 밭을 일구는 그 과정이 얼마나 고되고 힘드셨을까요. 불법 안에서 큰 힘을 받으셨겠지만 끝까지 해 내셨다는 것에 깊은 울림과 감동이 있습니다. 전법의 선배로서 굳건히 앞에 서 계셔서 고맙습니다. 잘 본받고 싶습니다.
2026-05-27 07:33:54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5-27 07:23:02
효명화
멋지십니다.
감사드리구요.
2026-05-27 07:16:52
eastwindy
주영님의 수행담 정말 감동입니다. 워싱터 법당에서 부터 번역 업무까지 세계전법의 발자취를 걸어오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