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나를 살린 바라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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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원

깨장 때 감동이었던 공양시간.
바라지장에 가서 꼭 ~~ 그 감동을 회향하고 싶습니다.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_()_

2026-05-24 15:11:54

현광 변상용

바라지장이 단순히 공양짓는 것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올라오는 수행담들을 보면 여기에도 뭔가가 있는게 분명해란 확신이 들곤 합니다.
무엇이 그토록 괴로웠던 걸 다 잊게 해줬는지 저도 언젠간 도전 의지를 쌓아봅니다.
좋은 경험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5-19 12:40:09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5-18 21:26:01

권순녀_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6-05-18 18:46:43

무량행

저도 대웅전 앞마당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이
떠오르며 미소 짖게 되고 아름다운 산이며 푸른
하늘 초록의 나무들 황토빛깔의 훍 들려오는 새소리 볼을 스치는 바람의 느낌까지 참 좋지
하며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각자의 어려움이 있구나 나도 그러하듯
배려와 베품 또 잊고 있었구나 다시 내마음의
부처를 찾아 배려하고 배풀며 살아야지 사실은
지금도 얼마나 많은것을 받고

2026-05-18 12:43:14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5-18 08:56:59

윤정환

오월의 날씨처럼. 싱그러운 글과 수행담 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5-18 08:2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