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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살면서 일어나는 질문에 스스로에게 묻고 답을 찾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불편한 마음을 그대로 내어 놓기가 저는 아직도 잘 되지 않는데 김동현 님은 그런 마음을 내어 놓고 그 마음을 이해하는 연습이 잘 되는 것 같아 부러운 마음도 있네요. 귀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오~
2026-05-04 08:0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