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님, 글 고맙습니다. 수행과 삶에 진지하게 몰입하는 모습을 보니 어리석었던 저의 청춘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5-04 08:44:51
진영자
만배를 하지 말고, 한배를 하세요.
마음에 담아갑니다.
2026-05-04 08:18:18
윤정환
멋지네요
마음이
잘 봤고 고맙습니다
2026-05-04 08:17:10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살면서 일어나는 질문에 스스로에게 묻고 답을 찾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불편한 마음을 그대로 내어 놓기가 저는 아직도 잘 되지 않는데 김동현 님은 그런 마음을 내어 놓고 그 마음을 이해하는 연습이 잘 되는 것 같아 부러운 마음도 있네요. 귀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