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릅니다. 누르고 있는지 모르다가 결국에는 새어 나오거나 터져 나오거나 합니다.
"바싹한 쌀과자처럼 살 수 없나?" 하는 스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2026-05-19 11:10:15
배병갑
내가 지닌 욕구와 세상에 잘 쓰이겠다는 마음이 일치 되는 경우는 거의 생각치도 않고 살아온 것 같군요. 이런 마음 가짐으로 사는 사람도 있다는 걸 일깨워 준 아주 특별한 수행담을 읽어 보았습니다.
2026-05-16 20:26:41
서나윤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2026-05-07 01:27:05
현광 변상용
셀프 가스라이팅 이라는 말 참으로 무섭기도 오묘하기도 한 단어인 것 같습니다.
저도 작년에 이 단어에 꽂혀서 탐구한 끝에 그동안 내가 가둬놓은 곳에서 나와서 전과 다르게 살고 있거든요.
앞으로도 잘 쓰이는 멋진 삶 응원하겠습니다~
2026-05-05 18:02:48
정형화
넘어져도 일어나 또 가면 됩니다. 넘어져서 가기 힘들면 조금 앉아 있다 일어서 가면 됩니다. 가기 싫어면 그 곳에 그냥 머무면 됩니다. 어느 곳. 어느 상황에서도 내가 주인공이다 라는 사실만 잃지 않으면 됩니다.
2026-05-05 07:30:13
윤재연
동현 도반님, 지금 여기 깨어있기가 한배였군요. 잘 배웠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2026-05-04 22:01:40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5-04 09:21:52
견오행
동현님, 글 고맙습니다. 수행과 삶에 진지하게 몰입하는 모습을 보니 어리석었던 저의 청춘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5-04 08:44:51
진영자
만배를 하지 말고, 한배를 하세요.
마음에 담아갑니다.
2026-05-04 08:18:18
윤정환
멋지네요
마음이
잘 봤고 고맙습니다
2026-05-04 08: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