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정토행자상 수상자
[정진상] 3초 동안 숨을 한 번 쉬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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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박태화 님 같은 분들이 있어서 정토회가 성장해 나갈 수 있겠지요. 저도 발 하나는 정토회에 담그고 그 인연을 쭉 이어나가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수행할 수 있는 정토회를 굳건히 지키시는 여러 도반들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6-05-14 07:57:08

박경숙

박태화 님 대단합니다
그냥 한다는 말씀이 울림이 됩니다
박수를 드립니다

2026-05-14 06:02:21

이종필

박태화 거사님 축하합니다. 봉림사지 봉사도 하시지만 또 주말이면 창원시내에서 거리 청소도 하시는 걸 보고 감동했습니다. 그러나 항상 너무 겸손하셔서 고맙다는 말씀 한 번 못했습니다.
멀리서 축하 인사 드리니 봉림사지 계속 지켜 주시고 성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6-05-13 21:22:26

김성순

방재실에서도 항상 묵묵히 솔선수범 봉사하시는 거사님 보면 봉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구나를 알게 하십니다
거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2026-05-13 19:31:01

김은주

언제나 자리를 지켜주시는 큰어른 박태화거사님 덕분에 보리수가 더욱 든든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

2026-05-13 19:24:49

법안허순

거룩하십니다~🙏

2026-05-13 17:22:32

박은지

안보이는 여러곳에서 참 많은 일을 하시는 태화거사님..
늘 묵묵히 어떤일이든 두려움이 없으신분.
등불같은 도반이 있어 세상이 조금씩 좋아지는것 같다라는 말씀에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함께 같은 길을 갈수있어 참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6-05-13 16:24:07

현광 변상용

정토회관 전기분야를 맡고 계시다길래 서울 사시는 줄 알았는데 창원이 본거지시군요. 그 먼 거리를 왔다갔다 대단하십니다.
'그냥 한다' 는 짧은 한마디가 크게 멀리 퍼져 나간다는 리포터님의 소감도 울림이 크네요.
다들 멋지십니다~

2026-05-13 13:08:56

무량행

글을 읽는 내내 뭉클한 마음입니다
봉림사지에서 함께 기도하는 도반으로
늘 하시는 나누기가 참 감동이며 마음 씀씀이며
정성을 드리는 모습이 수행자임을 알기에
더 그런것 같습니다
훌륭한 도반님 옆에서 저도 따라 배우며
그냥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5-13 12:14:23

김인혜

'정진한다는 생각없이 하루하루 기도하신다'는 말씀이 말씀이 와닿네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13 11:3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