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안양지회
용기를 부르는 마법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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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불법을 통해 밖으로 향하던 미움과 원망이 '그럴 수 있었겠구나'라는 이해로 전환해 가며 내면이 편안해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도반님의 소중한 경험담은 제게도 큰 힘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4-22 10:27:47

무량행

눈시울이 불거진다
영양꾸러미 지원의 아이들 모습에서 아버지의 모습이 보였다는 말에서 그럴수 밖에 없었음을
이해하듯이 나 또한 그럴수 밖에 없었을 동생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헤아려진다
예전 그속에 가쳐 있는 나도 그글속에 있구나
해탈과 열반의길에 가고자 발원도 해봅니다
지금 마음은 내가 갈수 있을까?
스스로를 믿는 마음과 내가 늘 부족한 존재라고
생각하구나를

2026-04-22 10:20:01

대정진

오늘도 크게 배웁니다.
흐린 날이지만 마음이 반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2 09:51:03

무량수

양미경님 공부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살고 계십니다
늘 응원합니다

2026-04-22 09:16:33

지명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꾸준히 수행하시어 초심을 이어가시길 기원드립니다.

2026-04-22 08:57:00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4-22 08:48:14

송하연

그저 읽는 것 만으로도 뭉클하고 감동입니다. 잘 전달해주신 리포터님과 편집자님께도 감사합니다

2026-04-22 08:34:57

견오행

수행의 힘을 다시금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삶의 순간순간에 만물이 선지식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4-22 08:24:41

김정은

고맙습니다.
덕분에 가볍게 살아갑니다.

2026-04-22 08: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