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천지회
그 아이는 혼자서 걸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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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 변상용

정말 기적같은 일이 생겼네요. 그동안 묵묵히 지원해 주고 지켜봐 준 엄마의 역할이 컸다는 건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겠지요.
또 인연이 되어 정토회 만나 평온함을 향해 나아가시니 앞으로 잘 지내시겠네요.
읽으면서 울컥했네요. 앞으로의 길 응원하겠습니다~

2026-04-01 09:58:27

유정미

같은 모습을 보이는 딸과 같은 번뇌를 가진 엄마의 마음으로 잘읽었습니다. 스님말씀따라 가다보면 희망이 보이는 경우를 또 다시 보게 되어 너무나 고맙습니다. 잘 배워 따라가겠습니다.

2026-04-01 09:56:13

보람

감동이 벅차 오릅니다. 아이가 누구보다 맑고 건강하게 자랐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참 고맙고 기특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아이가 잘 자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도승 같은 모습이라는 부분에서 어쩌면 아이는 그 자체로 온전하고 완벽하게 성장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01 09:44:01

무량상

감동입니다. 수행의 힘이 큽니다.

2026-04-01 09:36:4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4-01 09:19:15

정 명

김성희님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따님의 작은 기적이 감동적이네요
그동안 쌓으신 공덕이 아닌가 싶습니다 🙏

2026-04-01 09:08:24

무량음

뿌리가 단단하게 느껴지는 김성희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잔잔한 감동에 몸도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고맙습니다.

2026-04-01 09:03:14

대정진

감동입니다~^^

따님이 오래오래 건강하고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2026-04-01 09:03:10

이현주

김성희님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 나를 돌아보며 참회합니다. 남을 이해한다는 건 애초에 가능한 일이 아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귀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그리고 크게 축하합니다~~🎉

2026-04-01 09:00:43

견오행

김성희님, 글 잘 읽었습니다. 불법이 삶속에서 한치도 벗어나 있지 않음을 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희님의 공덕을 찬탄합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4-01 09: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