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견디고 한 달을 견디고 1년을 견디면 윤수윤님처럼 될 수 있을까요
수연님 덕분에
정토회를 알게 되었고
불교대 경전반을 졸업 하면서 법문을 들을 때는 너무 좋지만 삶이 피곤하고 힘들면 아무도 안합니다.
수 많은 힘든 일 잘 이겨내신 보살이십니다
관세음 보살
2026-04-09 23:59:23
허선자
나누기 감사합니다.
2026-04-09 23:44:46
김민경
수연님^^ ㅎㅎㅎ
고맙습니다.!!!
2026-04-09 13:31:39
서나윤
고맙습니다. ^^
2026-04-09 12:05:50
윤정환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09 10:28:13
하완근
뵐때마다 깊은분이라는 생각이들었는데 수행담을 보니 일정부문 이해가 되어집니다.
덕분에 또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9 09:20:18
이신옥
첫 만남에 정토회로 통한 원장님이자 선배도반님
늘 한결같은 모습에 든든합니다.
지금처럼 함께 걸어가길 바라며 이제는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늘 응원합니다♡
2026-04-08 22:11:28
서은진
언제나 예쁜 눈웃음과 조근조근 편안한 말씀으로 상대방을 녹여버리시는 원장님께 이런 큰 아픔이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부처님을 향한 큰 믿음이 마음속에 굳건하게 자리잡아 지금의 원장님을 있게한거라 확신합니다.
새벽정진 하나만으로도 버거운 제가 참으로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의 중심은 나임을 새기며,자신있고 당당하게 살아가시는 원장님을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