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바라지장에서 봄꽃처럼 활짝 핀 내 마음
본문보기

견오행

김채원님, 글 고맙습니다. 잠깐의 인연속에서 저도 채원님과 공감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3-16 09:34:51

해탈월

막막하고 불안한 마음이 들던 저의 지난 시절이 생각납니다. 저에 비하면 법우님은 지금 무척 잘 가고 계시네요. 응원합니다.

2026-03-16 08:18:45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3-16 07:2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