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보리수? 아직도 잘 모르지만_마음은 편안합니다.
본문보기

김미래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책임을 다하고, 수행을 통해 다시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찾아가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 매주 문경을 오가며 수행의 끈을 놓치않으려 노력하신 부분보니 저도 분발해야겠네용. 앞으로도 무리하지 않고 건강과 행복을 함께 챙기시며, 꾸준한 수행의 길을 응원합니다!

2026-10-02 00:54:44

고광희

함께할수있어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문경보리수 화이팅입니다..^^

2026-05-12 09:42:56

문미경

보리수홧팅

2026-03-14 13:42:04

지영선

문경수련원에서 김창래님이 매주 힘들었을때 '다들 피곤해하면서 봉사하는구나' 라는 말에 위안을 얻었는데 저는 살아오면서 내몸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했었는데 이말을 듣고 내몸도 조금 내려놓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026-03-12 17:47:35

김수현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입니다.
저도 잘 쓰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2 16:58:46

이지혜

발바닥 파스로 몸이 개운해졌다고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거꾸로 붙였다는 에피소드에서 모든게 일체유심조라는 사실을 자각했다는 말씁이 깊이 와 닫았습니다
저도 요즘 새벽정진 적응하느라 컨디션이 그전보다 않좋지만, 조금씩 하루 생활을 조정하며 곧 적응하고 회복 될거라 믿습니다

2026-03-11 08:05:29

용지연

고혈압 약을 드시지 않고도 정상 혈압으로 돌아왔다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쉽지 않으셨을 김창래님의 보리수 활동 소감에 편함만을 추구하는 제 삶에 반성을 하게 됩니다.
항상 나를 알아차리라는 가르침을 저도 항상 되새기며 부지런히 정진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다시금 새기게 되네요. 소감 나눔감사드립니다.

2026-03-10 17:15:28

평화

일 수행은 나 자신을 위한 것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소감 나누어 주신 거사님, 소중한 글 올려주신 월간정토 활동가님들 고맙습니다

2026-03-10 11:55:45

미야

빚을 다 갚았을때, 밥을 얻어먹던 과거를 돌아보고 다른 사람을 돕는 후원을 시작했다니 참으로 멋진 분이시군요.
보리수수행을 통해 건강을 되찾았다는 말씀...일과 수행의 통일이 무엇인지 보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0 11:01:45

김난영

감동입니다~
같은 청주지부 도반님으로 지부활동시 가끔 뵈었던 분인데 늘 말없이 꾸준히 참여하시던 모습 생각납니다
파스일화는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행복한 수행자의 모습 오래 뵙고싶습니다~^^
응원합니다~♡

2026-03-10 05:5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