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피곤해 하면서 봉사하는구나' 란 말이 왠지 가슴을 후비네요. 쉬운 일거리만 찾으려 했던 제가 보여서 그런가 봅니다.
발바닥 파스 사건은 후에 창래대사가 되신다면 이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빙그레 웃었네요.
바쁜 와중에도 봉사하시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멋지십니다~
2026-03-09 12:44:15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09 11:29:03
장순민
김창래님의 수행 과정이 감동입니다.같은 보리수 9기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2026-03-09 10:04:44
이유경
나 자신을 돌이켜보며 보고 갑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2026-03-09 09:37:11
윤행숙
감동이었습니다.보리수권유를받았었는데지금하는소임도부담스러워잠시보류중얍니다.
대단하십니다.
2026-03-09 09:27:21
견오행
김창래님 글 고맙습니다. 우왕좌왕해도 정법의 길을 놓치지 않고 정진해 나가는 창래님의 공덕을 찬탄합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3-09 09:07:08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3-09 08:15:52
ㅎ
바른수행자이십니다
2026-03-09 08:05:37
고원향
고맙습니다. 스스로 변화를 찾아가는 참 수행자를 만나 기쁩니다. 저도 저를 잘 살피는.연습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