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수련원에서 김창래님이 매주 힘들었을때 '다들 피곤해하면서 봉사하는구나' 라는 말에 위안을 얻었는데 저는 살아오면서 내몸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했었는데 이말을 듣고 내몸도 조금 내려놓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026-03-12 17:47:35
김수현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입니다.
저도 잘 쓰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2 16:58:46
이지혜
발바닥 파스로 몸이 개운해졌다고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거꾸로 붙였다는 에피소드에서 모든게 일체유심조라는 사실을 자각했다는 말씁이 깊이 와 닫았습니다
저도 요즘 새벽정진 적응하느라 컨디션이 그전보다 않좋지만, 조금씩 하루 생활을 조정하며 곧 적응하고 회복 될거라 믿습니다
2026-03-11 08:05:29
용지연
고혈압 약을 드시지 않고도 정상 혈압으로 돌아왔다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쉽지 않으셨을 김창래님의 보리수 활동 소감에 편함만을 추구하는 제 삶에 반성을 하게 됩니다.
항상 나를 알아차리라는 가르침을 저도 항상 되새기며 부지런히 정진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다시금 새기게 되네요. 소감 나눔감사드립니다.
2026-03-10 17:15:28
평화
일 수행은 나 자신을 위한 것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소감 나누어 주신 거사님, 소중한 글 올려주신 월간정토 활동가님들 고맙습니다
2026-03-10 11:55:45
미야
빚을 다 갚았을때, 밥을 얻어먹던 과거를 돌아보고 다른 사람을 돕는 후원을 시작했다니 참으로 멋진 분이시군요.
보리수수행을 통해 건강을 되찾았다는 말씀...일과 수행의 통일이 무엇인지 보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0 11:01:45
김난영
감동입니다~
같은 청주지부 도반님으로 지부활동시 가끔 뵈었던 분인데 늘 말없이 꾸준히 참여하시던 모습 생각납니다
파스일화는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행복한 수행자의 모습 오래 뵙고싶습니다~^^
응원합니다~♡
2026-03-10 05:59:07
최은수
결코 짧지 않은 정토회 입문부터 수행과정을 잘 정리해주셔서, 처음 양이 많아 저어했던 마음이 읽어내려가면서 금세 사라졌습니다. 중간중간 내 마음이 일으킨다는 에피소드는 나 자신의 경우와도 크게 다르지 않아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비록 신규 입회자 교육 과제로 참여하는 댓글 나누기지만, 왜 실천과제로 선정되었는지 또 깨닫는 지점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9 17:50:15
현광 변상용
'다들 피곤해 하면서 봉사하는구나' 란 말이 왠지 가슴을 후비네요. 쉬운 일거리만 찾으려 했던 제가 보여서 그런가 봅니다.
발바닥 파스 사건은 후에 창래대사가 되신다면 이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빙그레 웃었네요.
바쁜 와중에도 봉사하시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