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결사행자 이야기
부산 승지혜 보살님 두 번째 이야기_천천히 더디게 그렇지만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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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현

고맙습니다.

2026-03-11 09:41:57

견오행

김경희님, 글 너무 고맙습니다. 수행자의 고뇌를 날것으로 생생하게 느끼게 해주셨고 포기하지 않는 원력의 힘을 보여주셔서 너무 감동했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3-11 09:06:08

송하연

법문듣는 마음으로 글을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3-11 08:48:56

천광명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읽었습니다.
아름다운 수행자 김경희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3-11 08:14:32

효명화

먹먹한 감동.감사합니다.덕분에 이길을 가고 있네요

2026-03-11 07:50:33

대정진

예불문이 나올 때면 항상 '언제 끝나나' 하는 마음이었는데ᆢ.
귀한 것을 놓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나누어 주신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11 07:45:03

김금순

길을터주시는 선구자이시지요 오랜된새길로 잘 따라갑니다 는건강하시길

2026-03-11 07:36:36

박진현

아침부터 또 울컥하네요. 2차 만일 회향때 단상에 서 계신 모습 기대합니다.

2026-03-11 07:27:51

혜정

행복학교가 만들어진 과정을 알게 되어 고마운 마음입니다. 예불문 내용은 잊고 입으로만 하고 있음을 봅니다.

2026-03-11 07:25:34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3-11 07: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