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무에서 시작한 행복학교 처음 끝내고 이게 되네~ 란 생각이 들었다 했을 때, 마치 부처님이 처음 설법하시고 난 후 콘단야가 깨달았다 기뻐하시던 그때가 떠올랐네요. 개척하시는 분들은 참 대단한 것 같아요.
2차 만일결사 회향하는 날 화면이든 오프에서든 함께 한다면 좋겠어요. 제 기억력과 생명력을 믿어볼게요 ㅎ
멋진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6-03-11 12:34:20
이명숙
수행하신 그동안의 얘기 감사합니다.
2026-03-11 12:22:20
핑크
승지혜 보살님, 나이가 들수록 왜 사진속의 모습은 점점 더 젊어지고 환해질까요?
의도하지 않지만 수행으로 얻는 가피인것 같습니다.
2026-03-11 10:12:08
황석현
고맙습니다.
2026-03-11 09:41:57
견오행
김경희님, 글 너무 고맙습니다. 수행자의 고뇌를 날것으로 생생하게 느끼게 해주셨고 포기하지 않는 원력의 힘을 보여주셔서 너무 감동했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3-11 09:06:08
송하연
법문듣는 마음으로 글을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3-11 08:48:56
천광명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읽었습니다.
아름다운 수행자 김경희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3-11 08:14:32
효명화
먹먹한 감동.감사합니다.덕분에 이길을 가고 있네요
2026-03-11 07:50:33
대정진
예불문이 나올 때면 항상 '언제 끝나나' 하는 마음이었는데ᆢ.
귀한 것을 놓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나누어 주신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