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결사행자 이야기
부산 승지혜 보살님 첫 번째 이야기_햇살처럼 내게 온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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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3-05 06:37:52

무애

잘 읽었습니다.
목표 달성도 중요 하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해 같이 하는 것이 좋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3-05 06:37:56

김채원

선택의 곁에 늘 사람이 있어 이야기해주신 경험들이 보다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가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 자체보다 그 길을 다른 이와 함께 가며 작은 것들도 착실히 손에 쥐고 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2026-03-04 21:57:09

무애안

곁에서 함께한 봉사자로서 승지혜님의 실천활동과 늘 밝은 웃음으로 사람을 대하던 모습에 힘이 되었어요~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2026-03-04 17:05:08

이야기

전에 kbs 홀에서 열린 즉문즉설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새삼 고맙습니다.
글을 읽으며 종교에 인연되었던 젊은 날이 떠오르며, 인연이란 것이 귀하면서도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누어주신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2026-03-04 14:20:57

현광 변상용

법당 시절의 산증인이시네요.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공간에서 3년 동안 음식물 쓰레기가 안 나왔다는게 믿겨지질 않습니다.
2시간 하는 강연에 수십명의 수십일이 필요하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하셨길래 꼼꼼하다 못해 지독하기까지 ㅎㅎ
2편이 기다려집니다~

2026-03-04 12:48:43

김경순

와 오랜 시간 소임의 경험으로 일을 진행하시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처음 접하는 일에 무겁고 못할까봐 두렵고 하는데 그런 마음이 일어나도 해나가는 모습을 보니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싶어지며 배우게 됩니다.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_()_

2026-03-04 09:38:01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길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04 08:37:59

박진현

존경하는 김경희 보살님. 감동적입니다. 두번째 이야기 기다립니다.

2026-03-04 07:3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