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결사행자 이야기
부산 승지혜 보살님 첫 번째 이야기_햇살처럼 내게 온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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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와 오랜 시간 소임의 경험으로 일을 진행하시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처음 접하는 일에 무겁고 못할까봐 두렵고 하는데 그런 마음이 일어나도 해나가는 모습을 보니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싶어지며 배우게 됩니다.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_()_

2026-03-04 09:38:01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길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04 08:37:59

박진현

존경하는 김경희 보살님. 감동적입니다. 두번째 이야기 기다립니다.

2026-03-04 07:3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