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명화
저와 불교대 동기 도반인 김성욱님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역시 내 동기 도반입니다.^^
자유롭고 가벼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김성욱님~
멋찌신 수행자이십니다.
최고예요~^^!!!
2026-02-11 07:59:08
대정진
법사님의 용변 소리에 깨달음을 얻으셨다는 대목이 웃음이 나는 만큼 공감이 큽니다.
부처님도 그러했을 터이고, 1250명과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일이 녹녹하지는 않았겠다는 데 생각이 미칩니다.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6-02-11 07:58:36
강민선
잘난 수행자가 아니라 투박한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해가는 모습이 위안이 됩니다. 저도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면서 잘하고 안하고 끄달리지않고 부지런히 발빼지않고 묵묵히 이어가보겠습니다. 잔잔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2026-02-11 07:57:51
장수린
다 이렇게 걸어 가고 있구나 싶습니다
내어 주시니 깊은 공감이가고
공감 가는 마음이 제게 위로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6-02-11 07:51:34
이수미향
수행정진의 힘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6-02-11 07:47:12
이수영
잘 들었습니다.
고요한 새벽시간 제마음도 뭉클해집니다.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_()_
2026-02-11 07:35:32
게으른부자
조용하고 가끔은 재치가 있는 김성욱님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도반을 알고나니 조금은 친해진 기분입니다. 수행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시는 모습 본받고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2026-02-11 07:27:15
세주행
지금의 나를 돌이켜보는
감동적인 수행담 꺼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깨어있는 행자!!!
넘 좋습니다
2026-02-11 07:18:18
묘광
김성욱님 지난번 만났을때
환한 모습이 좋아보였습니다
엄마와의 관계도 해결되셨군요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02-11 07: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