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청주지회
법사님 용변 소리에 깨달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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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단

김성욱님의 13년 수행의길을 들으니 감동입니다. 인도 성지 순례에서 우리 깃발담당님으로 인연을 맺었는데 덕분에 우리조 사진이 많이 실렸네요 ㅋㅋ... 그때 얼마나 듬직하고 의지를 제가 많이 했는지... 문경에서 매주 봉사 활동하는날이면 어김없이 그자리에 계셨던것같아요... 변함없는 도반님의 모습과 지금 변화하신 모습에 박수흘 보냅니다. 다시한번

2026-02-11 13:04:37

이현옥

한편의 인생드라마입니다. 어떤 마음의 행로를 거쳐오셨을지 짐작이 되지 않습니다. 친구를 원수로 여길법도 한데 다 털어버리고 자신의 마음을 돌이켜보시고 오히려 법 만나게 해준 것을 감사하게 여기셨다니 참 기쁘고 다행입니다. 이 글을 읽은 저도 김성욱 도반님의 수행을 보고 느낀 점을 저의 수행에 참고하겠습니다. 성불하십시오.

2026-02-11 11:17:46

박경미

울다가 웃으며 읽어 본 수행담 감동입니다..함께 해 주시는 도반이 있어 든든합니다~

2026-02-11 10:07:24

견오행

김성욱님, 글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6-02-11 09:50:12

선등

멋지게 살고 계시네요.
고맙습니다.

2026-02-11 09:33:38

지명화

자신의 호흡으로 뚜벅뚜벅 수행의 길을 가고 계신 성욱님 응원합니다

2026-02-11 09:14:45

김종호

여기에 계시는군요. 한참을 찾았잖아요ㅎㅎㅎ
보리수 정진 잘 하시고요. 한 웅덩이에 있기에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2026-02-11 09:12:33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2-11 08:53:39

효명화

저와 불교대 동기 도반인 김성욱님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역시 내 동기 도반입니다.^^
자유롭고 가벼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김성욱님~
멋찌신 수행자이십니다.
최고예요~^^!!!

2026-02-11 07:59:08

대정진

법사님의 용변 소리에 깨달음을 얻으셨다는 대목이 웃음이 나는 만큼 공감이 큽니다.
부처님도 그러했을 터이고, 1250명과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일이 녹녹하지는 않았겠다는 데 생각이 미칩니다.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6-02-11 07:5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