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달서지회
친구 따라 강남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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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화

온화하신 모습 뒤에 아픔이 있으셨군요
누구보다 눈에 확 띄게 인상좋으신 자상한 도반님~
그 온화함만으로도 상대를 편안하게 하십니다.
이야기 잘들었습니다
늘 선배도반님 으로 함께 걸어갈수있길 바래봅니다

2026-01-28 18:31:50

이경선

득기님
꾸준히 수행자의 길을 가고 계시는 모습 감동적입니다.

2026-01-28 17:48:31

황석현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28 13:07:50

이창희

윤득기님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아프면서도 주어진 소임을 잘 해내는 윤득기님의 내공이 조국을 위해 몸바친 그 아버지의 그 딸임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6-01-28 12:33:28

eugene

숨기고 싶고 외면하던 내 마음을 그대로 내어놓아야 내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말이 와 닿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28 10:00:22

견오행

윤득기님 글 고맙습니다. 수행자는 말로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부딪히며 몸으로 체득해가는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1-28 08:38:39

김은진

힘든일이 있을때 마다 잘 뱓아 주시며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 주시는 모범적인 선배 도반 윤득기님~
이런 사연이 있어 불법 만나셨군요~
나눠 주셔 고맙습니다.

2026-01-28 08:32:56

이현숙

고맙습니다~

2026-01-28 08:00:01

늘빛

어떤 인연이든 내게 오는 것은 가볍게 애쓰지않고 해보겠다는 걸림없는 마음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6-01-28 07:59:42

김영웅

윤득기님의 인자한 미소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행동으로 모범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1-28 07:5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