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달서지회
친구 따라 강남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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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고

저도 희망리포터 처럼 읽다가 울컥했네요.

2026-02-26 06:42:54

전석균

괴롭고 힘든삻이 가벼워지는삶 정토불교대학를 추천합니다

2026-02-24 15:17:51

박언희

곱게 수행에 물들어가는 도반님이야기
감사히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2-03 18:03:39

김서우

아잉😭
마음이 짠하게 전해지네요~
따뜻한 눈빛으로 포근하게 도반들을
감싸주시는 보살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함께 가는 이길에 본보기가 되어주는 보살님이 계셔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2-01 10:23:27

김문찬

잘읽었습니다. 읽고나면 내고민이 사소해집니다. 별것아니었구나 싶습니다.

2026-01-30 17:28:31

동이

직장동료 분들과 입재라니 ᆢ 정말 부럽습니다~ㅎㅎ

2026-01-29 19:12:24

정미라

윤득기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항상 웃으며 반겨 주시는 모습 그냥 나오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1-29 14:51:46

광원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맺힌 것을 풀어내고 펑펑 울었다는 도반님의 그 마음에 저도 울컥합니다. 고맙습니다. _()_

2026-01-29 12:53:11

이경숙

윤득기님 수행담 감동 깊게 읽었습니다.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26-01-29 08:46:00

현광 변상용

입재식 가는 버스가 인연이 됐군요. 갑자기 내일 아침에 절 할 수 있습니까 했는데 "네~" 라고 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요 ㅎ
시어머니와 막혔던 것이 쑥 내려갈 때 얼마나 후련했을까요 제가 다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았네요.
좋은 도반들이 주위에 있어서 엄청난 복이시네요. 오래도록 함께 하시길 응원할게요~

2026-01-28 22:2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