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쿵야
진심 어린 수행담이 초급 행자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원진님의 선한 영향력으로 인해 불법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너무나 감사합니다.
2026-01-12 21:36:04
무량덕
수많은 역경을 겪으면서도 잘 쓰이는 모습이 감동이고 배워야겠다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2 16:41:27
평화
오랜동안의 수행생활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큰 배움으로 기쁜 하루가 되었습니다.
2026-01-12 15:52:31
현광 변상용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곧고 굳은 심지로 잘 버텨내셨고 지금은 너무도 잘 쓰이고 계시네요.
사소한 것에 절망하고 짜증내는 제가 부끄럽게 여겨졌습니다.
저도 보리수에 관심이 많은데 어쩌면 나중에 뵐 수도 있겠네요. 더욱 반갑게 인사할 것 같아요~
2026-01-12 15:09:37
박정옥
타인을 해치고 자신을 포기하려는 사람을 살리겠다는 원, 감동입니다. 화나고 짜증날 때마다 '또 병이 올라오는구나.' 저도 새기겠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1-12 13:20:35
김문정
이원진 거사님,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이 있고, 저도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2026-01-12 11:45:40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보리수 1기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게됐습니다. ㅎㅎ 주인의식으로 봉사하시는 모습에 진한 감동이 있습니다. 귀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1-12 11:30:23
황석현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2 11:04:05
박이연
회관에 갈때마다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거사님!
감동적인 수행담 읽으며 많이 배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2026-01-12 10:18:58
인명애
진솔한 수행사례담 감사합니다. 부처님을 따라가는 진정한 수행자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2026-01-12 09:4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