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딱 20년 선배님인데 저도 도반님처럼 나이 들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동정진은 수행의 공력을 주고 받는 자리 라는 말씀도 팍 와서 꽂히네요.
멋지게 사시는 모습 본받고 싶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1-14 12:39:43
이수희
저도 허리와 무릎이 안 좋아 천천히 기도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정태식님의 수행담을 보니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많은 공감이 되어 글을 읽고 있는데 아드님이 또 우리의 귀한 도반이었다니 더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치매예방을 위해서라도 수행, 보시, 봉사를 꾸준히 하시겠다는 서원! 응원합니다!
2026-01-14 12:06:01
조순옥
정태식 님의 수행담이 쏙쏙 들어옵니다.
'남에게 도움은 못 될 지언정 피해는 주지 말자.' 라는 방식이 저와 너무나 똑같아서 더 공감이 가고 많이 노력하시는 모습이 경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