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동대구지회
수행에 늦은 나이는 없습니다
본문보기

금성

뵐 때 마다 활짝 웃어 주시는 거사님!
모범을 보여 주셔서 항상 든든했어요. 수행, 보시, 봉사 하며 살아 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2026-01-14 15:57:36

무량덕

무릎이 가끔씩 시려서 108배이상 해야 하면 두려움이 있었어요. 수행담 읽고 미리 포기하지 말아야겠다 싶네요. 열정상 상품에 빵 터졌어요. 아드님과 도반인 것이 참 보기좋아요.

2026-01-14 15:46:16

지공덕

다음에 뵈면 더욱 반갑게 인사드릴게요. 고맙습니다.

2026-01-14 15:37:00

쑥부쟁이

잘 물든 단풍이 봄꽃보다 아름답다는
스님의 말씀은 증명해 주시는 거사님의
삶이 참으로 알흠답습니다~

2026-01-14 14:15:16

현광 변상용

저보다 딱 20년 선배님인데 저도 도반님처럼 나이 들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동정진은 수행의 공력을 주고 받는 자리 라는 말씀도 팍 와서 꽂히네요.
멋지게 사시는 모습 본받고 싶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1-14 12:39:43

이수희

저도 허리와 무릎이 안 좋아 천천히 기도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정태식님의 수행담을 보니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많은 공감이 되어 글을 읽고 있는데 아드님이 또 우리의 귀한 도반이었다니 더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치매예방을 위해서라도 수행, 보시, 봉사를 꾸준히 하시겠다는 서원! 응원합니다!

2026-01-14 12:06:01

조순옥

정태식 님의 수행담이 쏙쏙 들어옵니다.
'남에게 도움은 못 될 지언정 피해는 주지 말자.' 라는 방식이 저와 너무나 똑같아서 더 공감이 가고 많이 노력하시는 모습이 경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01-14 11:47:59

김나형

뭉클합니다. 훌륭한 도반님과 함께 하여 감사한 먀음 가득합니다. 도반님께 귀의합니다🙏

2026-01-14 10:59:18

김나경

와우~~~
멋지세요
정태식님께서 저희 모둠에 계셔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01-14 10:50:39

송주

고맙습니다

2026-01-14 10:20:20